Chapter 05
05

이의가 인정된
세 건의 공통점

Ch.05 · 하급심

모두 열흘 안에 이의했다

판결안 시점 → 이의결과
안산지원 2023가단662863. 2. 인지 → 3. 7. 소 제기 (5일)인정 · 1억 2,400만 원
서울동부 2023가단1786166. 25. 인지 → 7. 4. 내용증명 (9일)인정 · 1억 3,000만 원
서울북부 2023가단154043임대인 무통지 → 소장 송달로 이의인정 · 1억 5,000만 원

세 건 모두 매매에 의한 임의양도였고, 임대인이 양도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. 서울북부 사건은 항소심에서도 유지되었다 (서울북부지방법원 2025. 6. 5. 선고 2024나39432 판결).

Ch.05 · 기준

기간이 아니라 일관성이 가른다

  • 임대인의 무통지는 안 때의 기산점을 늦추는 요소가 된다
  • 계약 존속 중 양도에도 이의 법리가 적용된다
  • 반대로 2년 4개월 방치한 사건은 1심이 취소되었다
  • 새 소유자를 임대인으로 대하는 행동이 하나라도 있으면 부정될 수 있다

서울동부지방법원 2024. 11. 26. 선고 2023가단178616 판결 ·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. 9. 27. 선고 2024나40056 판결.

폰을 가로로 돌려주세요

가로 모드에서 슬라이드가 크게 표시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