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시점 | 일어난 일 |
|---|---|
| 2015. 4. 30. | 보증금 1억 8,000만 원 · 인도 · 전입 · 확정일자 |
| 2017. 9. 5. | 강제경매 개시 — 감정가 2억 3,400만 원 |
| 2019. 2. 9. | 임차인이 종전 임대인에게 전화로 해지 통지 |
| 2019. 11. 6. | 유찰·재매각 반복 끝에 3,119만 원에 낙찰 |
| 2020. 2. 12. | 종전 임대인을 주위적 피고로 소 제기 |
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은 매수인이 인수하는 부담이고, 그 부담이 매각가격을 끌어내린다. 이런 물건은 유찰이 반복되다가 감정가를 크게 밑도는 금액에 낙찰되는 일이 드물지 않다.
두 번의 재판에서 임차인이 이겼다 (수원지방법원 2021. 6. 24. 선고 2020나92045 판결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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