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인이 조합에 남긴 출자금과 보통예탁금 합계 4억 4,579만 원. 자녀 넷 중 한 명이 자기 몫 1/4인 1억 1,144만 원을 청구했다가 거절당해 소송을 냈고, 법원은 청구를 전부 인용했다 (서울북부지방법원 2026. 7. 7. 선고 2026가단101295 판결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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